신한금융그룹

광고주

신한금융그룹

대행사

살롱드서울

프로덕션

소년

감독

전정욱

아이는 언제나 웃어야 하니까 


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광고가 온에어 되었습니다.

아이의 미소를 보는 것 만큼 행복하고 따스한 순간이 있을까요?

촬영을 진행하면서 만난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.